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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의 시즌 테마는 ‘오브제의 의미’. 에르메스가 오브제를 바라보는 독특한 방식에 대해 얘기한다. 남성복과 여성복은 물론, 주얼리와 실크를 비롯해 홈 컬렉션까지 한 번에 공개됐는데, 화사함으로 가득해 봄의 정원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그중에서도 봄과 여름의 싱그러움을 담은 콘스탕스 백과 옷핀을 모티브로 한 샹 당크르 주얼리,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실크 컬렉션은 프레젠테이션의 백미. 감각적인 색감 덕에 아트피스를 보는 것처럼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KJS
INFO 02-547-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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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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