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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특유의 시크함이 느껴지는 더블 스트랩 브레이슬릿 28만9천원 생로랑.
2 빈티지한 올리브 그린 색상의 브레이슬릿은 짙은 브라운 스트랩의 클래식
워치와 레이어링하면 더 스타일리시하다. 15만원대 헨리베글린.
3 헤드폰 잭을 연상시키는 잠금쇠가 인상적이다. 청아한 틸 블루 레더와
강렬한 블랙 레더를 땋아 만든 브레이슬릿 53만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4 단단한 가죽의 질감과 매끄러운 금속성의 대비가 돋보인다. 링의 각도를
조절해 원하는 대로 착용 가능한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에르메스.
5 캐주얼부터 포멀, 록 시크까지 다양한 룩에 무리 없이 잘 어울린다.
마블 스톤과 앤티크한 스터드가 장식된 브레이슬릿 30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6 하우스의 상징인 간치니 장식을 더해 멋스럽다. 착용이 간편한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Credit

Editor KIM JI SOO

Photo CHOI SUNG WOOK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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