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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WHA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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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whasoo_나의 소중한 인연, 당신에게 행운을 담아, 당신의 환한 얼굴만 보면 미소가 절로 번지는 이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매년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여온 설화수 퍼펙팅쿠션. 올해는 풍속화를 모던한 감각으로 풀어내는 현대 회화 작가 홍지연과 협업해 아주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탄생시켰다. 행운과 풍요를 상징하는 길조, 황금새가 패키지 위에 내려앉은 것. 한 쌍의 황금새는 인연을 상장하는 붉은 실을 물고 매화 가지 위에서 노닐며 축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핑크빛 패키지의 퍼펙팅쿠션은 탁월한 커버력으로 하루 종일 처음처럼 지속될 뿐 아니라, 탄력 있고 윤기 흐르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제품. 화이트 패키지의 퍼펙팅쿠션 브라이트닝은 빛 반사로 눈부시게 피어나는 피부를 경험하게 해준다. 목련 추출물 등을 함유해 매끈하고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 받는 이의 얼굴을 감동으로 더 환하게 밝히고 싶다면 피부 타입과 평소 쓰는 색상을 체크해서 구입하면 어떨까? 소중한 이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이다. 위부터 설화수 퍼펙팅쿠션 리미티드 에디션 15g×2 6만원대, 브라이트닝 리미티드 에디션 15g×2 6만5천원대. INFO 080-023-5454 BRUNOMAGLI_고소영처럼 완벽한 당신에게 최근 고소영의 오랜만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불러온 드라마 <완벽한 아내>. 프로페셔널한 직장 여성 역을 맡은 고소영의 방부제 미모만큼이나 눈길을 끈 것이 있었으니, 그녀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커리어 우먼 룩을 시크하게 완성해준 브루노말리의 로지 I 백이 바로 그것이다. 벌써 고소영 백이라는 애칭이 붙은 로지 I 백은 모던하고 간결한 실루엣으로 스타일링 고민을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직접 들어보면 서류를 꺼내다 잠시 바닥에 내려놓아도 될 만큼 튼튼한 가죽과 부피 큰 물건을 마음껏 넣어도 끄떡없을 만큼 넓은 수납공간을 갖춰 다시 한 번 반하게 된다. 상황에 따라 한 손에 들거나 가볍게 둘러멜 수 있도록 톱 핸들과 스트랩까지 모두 갖춘 것도 장점. 커리어 우먼으로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가꿔나가는 완벽한 여성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듯! 브루노말리 로지 I 백 미디엄 사이즈 49만8천원, 스몰 사이즈 42만8천원. INFO 02-3489-5722 chanel_소녀에서 이제 막 여인이 된 싱그러운 여친에게, 첫 번째 향수를 선물하는 행운을 잡은 남친이. 선물은 물론 사람마다 취향을 타지만, 단언컨대 여자를 위한 선물로 샤넬을 고른다면 실패할 확률은 거의 제로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그녀 인생의 첫 번째 향수라면, 샤넬 N.5 로(L eau)가 정답. 마릴린 먼로로 대변되는 관능의 향이 N.5라면 N.5로는 물이란 뜻의 이름처럼 맑고 투명한 향이기 때문. 샤넬의 조향사 올리비에 폴주는 N.5만의 전설적인 코드는 유지하면서도 오늘날에 어울리는 현대적인 향을 창조하기 위해 기존의 무겁고 파우더리한 요소는 배제하는 대신, 오렌지 껍질 향의 알데하이드를 부각했다. 레몬, 만다린의 시트러스 노트는 하늘에 닿을 듯 가볍게 발산되고, 재스민,일랑일랑과 어우러지는 로즈가 아찔한 터치로 지나가고 나면 베티베르와 시더, 코튼처럼 부드러운 머스크 노트가 은은한 울림으로 남는다. 궁극의 상쾌함을 담은 21세기 버전의 N.5 로는 보틀 역시 크리스털처럼 순수하게 빛난다. 다시 한 번 단언컨대, 여자라면 누구든 이런 향기를 선물한 사람을 절대 잊지 못할 거다! 샤넬 N.5 로 50ml 14만8천원, 100ml 21만4천원. INFO 080-332-2700 DECKE_일상에 달콤함 한 스푼이 필요한 나에게, 더 많이 아껴주지 못해 미안한 나로부터. 스트레스와 고민 속에서 여러 달을 보낸 나 자신에게 모처럼 응원의 선물을 주고 싶다면 덱케의 소프트 베이스 백이 어떨까. 견고한 가죽으로 제작해 스크래치에 강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덕에 특별한 날 기분을 내기에도 그만이다. 스트랩을 길게 빼서 크로스 보디로 연출할 때와, 시크하게 한 손에 들 때 180도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색상 역시 흔하지 않다. 일반적인 브라운보다는 둔탁한 느낌이 적고, 캐멀보다는 사랑스럽다. 아, 캐러멜 색이라고 표현하는 게 좋겠다. 첫눈에 달콤하고도 쌉싸름한 매력이 느껴지니까! 하루 중 문득 지치는 순간, 주머니 속에서 캐러멜 하나를 꺼내 입안에 넣는 것처럼 이 백을 메고 밖으로 나가보자. 쇼윈도에, 달리는 차창에, 휴대폰 액정에 비친 내 모습에 기분이 좋아질 거다. 틀림없이! 덱케 소프트 베이스 백 58만5천원. INFO 02-519-8123 it’s skin_요새 부쩍 주름을 고민하는 엄마에게, 엄마를 쏙 빼닮은 딸내미 드림. 늙어가는 엄마의 얼굴을 보는 건 딸에겐 슬픈 일이다. 첫째는 엄마의 주름 중 반은 내 탓인 듯 찔려서(!) 그렇고, 둘째는 현재 엄마의 얼굴이 곧 미래의 내 얼굴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런 딸들에게 어버이날을 위한 최고의 선택은 바로 안티에이징 제품! 달팽이 크림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이미 소문이 자자한 잇츠스킨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신제품, 잇츠스킨 프레스티지 앰플 데스까르고 21은 3주간 집중 사용하는 홈 케어 트리트먼트다. 피부 재생력이 뛰어난 달팽이 점액 여과물 21%에 항산화 작용이 탁월한 프로폴리스 추출물 21%를 더해 단기간에 달라진 피부를 실감하게 해준다. 주름 개선과 미백, 이중 기능성 인증까지 받은 고농축 앰풀임에도 워터리한 제형이라 빠르고 촉촉하게 스며드는 것도 장점. 20대는 노화 예방 효과를, 40대는 피부 톤과 함께 표정 주름까지 개선해 모녀가 함께 쓰기에도 좋다. 7개 앰풀이 하나의 세트로 구성되며 4월 중 잇츠스킨 직영점과 GS홈쇼핑에서 선보일 예정. 잇츠스킨 프레스티지 앰플 데스까르고 215ml ×77만7천원. INFO 080-020-0186 METROCITY_매일 거울 앞에서 고민하는 사회 초년생 딸아이에게,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엄마가. 이제 막 더 넓은 세계에 발을 내딛고, 여러 사람을 만날 사회 초년생에게 가방을 선물할 생각이라면 다음의 조건을 꼭 기억해두자. 예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다양한 옷차림에 두루 어울리는 베이식함. 정성껏 고른 선물이 딸의 취향에 맞지 않아 옷장 속에서 빛을 보지 못한다면 틀림없이 서운할 테니까. 메트로시티의 컬러 블록 컬렉션은 부드러운 크림 컬러와 블랙 컬러를 매치한 제품으로, 브랜드 고유의 퀼팅 디테일과 체인 스트랩을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강조했다. 가장 돋보이는 특징은 세월의 흐름도 빗겨 갈 클래식함. 엄마가 사준 선물이라면 사소한 것 하나도 버리지 못하는 딸에게, 긴 시간이 흘러도 사용할 수 있는 이 백이야말로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메트로시티 M71MQ276 체인 백 47만9천원, M71MQ274 클러치 백 47만9천원, M71MQ273 버킷 백 54만9천원. INFO 02-412-8881 EDITOR 이현정, 김지수 PHOTOGRAPHER 김한준(뷰티, 리빙), 최성욱(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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